Emoi 가서 분짜 먹어본 주관적 평가
요즘 분짜라는 베트남 음식에대해 많은 얘기들을 들었는데
동시에 Emoi 라는 베트남음식 프랜차이즈가 뜨면서 저희동네에도 생겼다길래
찾아가 봤습니다. 과연 뜰만한가 직접 찾아가 먹어보고 주관적인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메뉴 구성은 이정도로 단조롭게되어있고
메뉴가 리스트형이 아니라 딱 이렇게 전체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보기 편하고 여러개 시키고싶어지는..? 추후에 많은 식당들이 따라할것같습니다.
분짜하나 쌀국수 하나 시켰습니다.
가격대는 다른 쌀국수집보다 조금 더 나가는것 같네요
이게 분짜입니다. 분은 쌀국수고 짜가 고기완자를 뜻한다고 하네요
저고기랑 밑에 깔린 면이랑 집어서 옆에 저 주황색 국물에 찍어서 야채랑 같이 먹는 겁니다.
저 국물은이름이 느억맘 국물이라고 하네요
스프링롤은 맛없을수가 없고 고기완자 예상할만한 맛입니다.
그리고 고기저거 삼겹살 인데 간이좀 쎕니다. 면이랑 같이먹으면 괜찮습니다.
고수 팍팍 넣기전 사진
쌀국수는 음 그냥 쌀국수 맛..
원래 쌀국수를 외국에 살았을때 다른 음식보다 싸서 자주먹었던 음식이어서
비싼데서 쌀국수를 잘안먹는데
여기서는 얻어먹어서 그런지..? 한번 더 가보고싶긴합니다.
요즘 많이 뜨는 프랜차이즈라 줄을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음 우선 사람들이 많이 가다보니 한번 가보고싶어지는 곳이라
궁금해서라도 한번씩은 와보게되는데
가격이 조금 높으나 우선 음식들 맛이 보통이상은 하는것같고
분짜라는 음식이 나름 먹어볼만한 매력이 있어서 한번 와볼만합니다.
다른 음식점에도 분짜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