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흔히 먹는 된장찌게를 주문헸다.
얼마후에 찌게가 나왔다.
한잎 ,두잎 숟가락을 갖다 대자 마자 찐한 국물에 쉴세없이 먹었다.
된장찌게가 국물이 찐해서 먹기좋은것은 처음이다.
구순한 맛은 아니고 찐한 맛이다.
된장찌게도 설렁탕처럼 찐한 맛이 있구나라고 처음 느껴본다. 확대해서 국물만 클로즈업했다.
찐한맛에 공기밥하나를 뚝딱 해치우고 공기밥추가를 외치니 주인아저씨의 친절한말씨로 공기밥은 무조건 서비스 란다.
국물까지 모두 다먹은 그릇을 찍었다.
이정도로 맛이 있었다.
서빙하시는 사모님께 잠시 메뉴판좀 찍겠다고 하고 살짝 찍어보았다.
제목데로 우리 생고기라서 싱싱하고 맛이 있었나 보다.
정문입구도 한컷 "우리 생고기"간판이 정겹다.
이곳은 점심만 먹었지만 지인들에게 추천하고픈 맛집이리고 알리고 싶다.
TEL:031-541-2014
HP:010-8681-4014
맛집정보
우리 생고기
우리생고기 차돌박이가 들어간 차돌된장찌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