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걀입니다 :D
그동안 여러분들께 제가 좋아하는걸 강요(?)하는 포스팅만 했는데요ㅋㅋ 저도 뭔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될 만한 포스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그래서 어떤 포스팅을 할까.. 고민 좀 해봤어요.. 스티밋 생태계를 위해 많은 분들에게 이로운 무언가가 없을까,, 거창하게 그려봤지만.. 아무래도 저도 SuperNewbie이다보니 저보다 UltraSuperNewbie님들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팅을 쓰기로 결심했어요! 새로오신 분들이 잘 정착해야 우리 스티밋이 더 힘을 받아 탄탄해질테니까요!
제 경험에 미루어 보아 스티밋에 빠지게 된 요인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돼요.
감사한 마음 - 자기계발을 넘어 서로(?)계발
동기부여 - 보상
사실 스티밋을 처음 알게됐을 때 두 번째 요인으로 가입하게됐지만 지금은 첫번째 요인에 중독이 된 것처럼 틈만나면 스티밋 마을에 들어오게 돼버렸어요 ^^ 첫번째 요인에 대해서는 제가 도와드릴 수는 없겠죠? 스스로 스티밋 마을에 정착하시면서 느끼게 되실 테니까요.
사설이 길었죵??
오늘은 두 번째 요인과 관련한 하나의 후기를 남기려고해요 :D
원화KRW로 스팀 파워업!!
지난 주말 많은 분들이 쓰디쓴 시간을 보내셨죠. 스팀과 스팀달러를 비롯해 대부분이 하락장을 겪었었죠. 스티밋의 전망에 확신이 있었기에 그 시점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당! 하락장이 더 길어지더라도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내려간거지 스팀의 평가가 절하된건 아니라고 믿었기에 고민없이 투자했습니다.
코인의 'ㅋ'자도 모르는 저인지라 계좌도 없고 아나야 님의 포스팅(Blocktraders 수수료 약 6.6%나 됨!!)을 보고선, 계좌를 만드는 건 조금 미루기로 했습니다. 아나야님께서 수수료 계산도 해주셨으니, 저는 @KrExchange 서비스를 이용해서 수수료 비교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저도 편하게 거래하고! 꿩먹고 알먹고^^
그럼 바로 KrExchange 님께 오픈카톡방으로 문의합니다!!
(급한 마음에 밤늦게 연락드렸으나,,죄송해요ㅜ,, 아침에 답장해주십니당)

그리고 원화 송금한 후 정확히 12분 후에,

133.5 STEEM을 제 스티밋 지갑에서 확인가능했습니다.
너무나도 편하고 빠르게 스팀 구매에 성공했어요 :D
간단하게 엑셀로 수수료를 계산해볼까요?

당시 시세로 50만원을 단순 계산할 경우 139.4 STEEM 정도가 됩니다.하지만 실제 입금된 금액은 133.5 STEEM 이며 이 경우 약 4.2% 정도의 수수료가 지불된 셈입니다. 물론 이 수수료는 전부 환전 과정 중 각 거래소에 지불된 것이지 krexchange 님께는 전혀 지불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거래액이 크면 클수록 수수료는 작아집니다.(아래 링크 참고)
참고로 거래 과정은 @KrExchange님 글 여기에서 , 환전 가격 참고 툴은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툴에 대한 설명은 여기 님의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이제 지갑에서 확인하고 Steem Power up 해보야겠지요?
자, '파워 업' 버튼을 눌렀으니 확인해볼까요?
저 같은 Newbie도 지갑과 거래내역 보고 한 눈에 파워업이 잘 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죠?
원화로 투자해서 스팀 파워업하기까지 그대로 따라하시기만 하면 쉽고 좋은 조건으로 스티밋에 투자할 수 있으실거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 저보다 늦게 정착하셨거나 아직 스팀 투자나 스파업 경험이 없으신 분들께는 유용할거라 믿고 작성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짱짱맨 카톡방에 기분 좋은 소식이 들리던데요? 우리 스팀형님이 오르는걸 보다못한 스달이가 열심히 쫒아와줘서 Gap이 많이 줄어있네요! 조만간 다시 스달이가 형님이 되는 날이 오겠죠?
마지막으로 #kr-qna라는 태그 전파하고자 합니다! 뉴비님들은 질문글을 작성하실 때 이 태그를 사용해주시면되고 뉴비들의 정착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kr-qna라는 태그에 많이들 서포터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님 감사:D)
관련글1: https://steemkr.com/kr/@capzzang/kr-qna
관련글2: https://steemkr.com/kr/@capzzang/kr-qna-kr-q-and-a-2
이 포스팅은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한 글이므로 kr-join 태그를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