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선하다면 신선한 흥미롭다면 흥미로운 소재로 자주 찾아뵙게될 @KImsungmo 입니다.
혹시 역주행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익숙한 단어라고 생각되는데요.
발매된지 오래된 노래가 요즘에서 다시 주목을 받게되는 현상이 바로 역주행입니다!
한국에서 이러한 역주행을 불러일으킨 노래,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텐데요.
바로
[ 윤종신 - 좋니 ], [ 멜로 망스 - 선물 ], [ 한동근 - 이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해 ],
[ EXID - 위 아래 ] ...
한번쯤은 들어 보셨죠?
지금은 유명한 이 노래들이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저는 이렇게 좋은 노래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어디선가 나만 아는 노래로, 많은사람들이 모르는 노래가 된다면 얼마나 큰 불행인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누군가 노래를 듣고 찾아줘야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이며 바램 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좋은 노래 !
모두가 꼭! 들어봤으면 하는 노래 !
신선한 노래 !
많이많이 찾아 올릴예정이니 많이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Hello
I'm a new member.
I will post some unknown songs from Korea.
I want you to be interested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other countries.
There are many good songs around, and it's a pity that people do not know.
I hope that singers and songs that are not famous for starting with me will be an opportunity to get to know people.
I will find it hard and post it. Please suppor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