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차창 넘어 보이는 "말 두 마리" 한가로이 풀 뜯어 먹는 모습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순간 저 말은 어이하여 그곳에 있는가?
주인은 누구인가?
많은 궁금증을 뒤로 한 채 차는 지나가고 있었다.
08-02-2018
작년 여름 차창 넘어 보이는 "말 두 마리" 한가로이 풀 뜯어 먹는 모습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순간 저 말은 어이하여 그곳에 있는가?
주인은 누구인가?
많은 궁금증을 뒤로 한 채 차는 지나가고 있었다.
08-02-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