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뒤늦은 포스팅이네요. ㅎㅎ
어제 애들 머리 자르러 나갔다가 사전투표 완료하고 왔습니다.
제가 지난주 이사를 해서 주소지가 이전 살던 곳으로 되어 있거든요.
투표를 하려면 차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라 기회다 싶어서 사전 투표로 끝냈습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바뀐게 없기 때문에 뽑을 사람과 지지 정당은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요...
교육감만 정당 구분이 없어서 사전에 결정하고 가야 했었습니다.(그런데 사실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이름 아는 사람이 잘 해서... ㅎㅎ)
사전 투표가 마감되었기 때문에 아직 투표를 못 하신 분들은 13일에 소중한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