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민인사드림니다.
오늘은 관심을 가져야 변한다
란
제목 으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어떠한 결과물엔 반드시 계기가 있어요.
돈을 벌어야 겠다.
가난을 벗어나야 겠다.
공부를 최고로 잘해야겠다.
등등
어떠한 결과엔 동기부여가 반드시 있지요
저는 가난은 되무림하지 말자.였담니다.
제가 열심히 사는이유이면서 제가 존재한 이유이기도
하담니다
저를 존재하게 만든 이유는 이래요
그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봄니다.
어쩌다 보니 가난한 집으로 시집을 왔고.
박봉 생활
가난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가난 한 생활.
둘째 딸래미 두살때 일입니다.
점심을 느긋시 먹고 아들은 친구랑 골목에서 놀더라구요
해서
슬슬 미용실에 마실을 나갔지요.
한수다 떨러 미용실 에 갔담니다
둘째 딸 머리를 바글바글 지지고 볶았지요.
두살짜리 머리를 뽀글뽀글 볶고 나니 얼마나 이쁘던지
행복ㆍ만땅.
뽀글 뽀글 지지고 해가 뉘엿뉘엿 지고
비가오길래 집으로 가야겠다
싶어 발길을 향해
집에 왔는데.
이런일이 이런일이.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데 아들이 담벼락에 서서
비맞아가며 손을 들고 있는걸 보니 제가 어땠겠어요.
벽에 낙서를 하고 친구랑 놀았는데 친구는 가고
셋방주인아저씨가 손들고 서있으라고
했다나.
그날밤새
잠못잤담니다.
아.
돈이 없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시는 당하는구나.
슬픔이 3배가 되겠구나.
나도 슬프고
아이들도 아프고.남편도 아프고 온가족 마음이 아프겠구나.
그후로 열심히 돈을 벌기 시작하였고
앞만보구 가다보니 피부는 끝까지 가고
끝까지 간 저예요.
피부가 햇빛에 노화돼 늘어지고 처지고 함몰된
사진
38살때 모습이람니다
또 살만해지다보니. 제얼굴이 보이더군요.
피부를 살려야겠다싶어
피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피부에 관한 책을 읽어 가며
14년을 셀프로 관리한 제모습을 공개함니다.
살아온 세월 내 나이 54
지금 현재 모습
라섹수술했고. 쌍거플 수술만하구 .성형no
뽀샵처리 안한 사진이람니다.
피부관리를 열정적으로 한
자신감 . 꾸준함의 기적이라고나 할까.요
아이들까지 인정한 끈기와 투지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려는 국민입니다.
스팀잇 을 통한 나의꿈
피부에 관한 이야기.와 제 업종에 대한 관심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하니 많은 관심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