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소상공인 (가상) 인터뷰
스팀... 망했나요?
많이 떨어졌죠.
아직 0이 되지는 않았어요.
아직도 사는 사람이 있어요?
아직도 있어요. 요즘 평소보다 많네요.
아직도 사는 사람이 있다고요?
네.
왜 사죠?
저마다 이유가 있어요.
대역폭이 필요해서 사는 사람도 있고,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사는 사람도 있어요.
더 떨어질지도 모르잖아요.
그렇죠. 모르죠. 얼마나 더 떨어질지. 그런데 깜짝 놀란 건 이렇게 떨어졌는데도 제가 샀을 때보다는 비싸더라고요. 저는 초반에 1500원일 때 샀는데 계속 떨어져 800원까지 떨어졌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떨어져도 100% 수익이네요.
거기에 글 보상, 큐레이팅 수익, 펀딩으로 EOS와 테조스도 받았으니 남는 장사네요. 스팀달러는 오랫동안 $1를 유지했는데, 지금은 $2가 넘어요. 스팀달러 보상이 실제로는 2배니 좋죠. 다시 $1가 될지도 모르죠. 그래도 괜찮아요. 그때도 스티밋을 했고, 그 가격으로 다시 돌아가도 할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