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둥이맘귀바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저의 게으름을 반성합니다~
핑계이긴 하지만~오전에 운동하고 나면 시간이..
나름 부지런하다고 생각하는일인이지만~
요즘 스팀엔 너무 게으름모드이네요~
오늘은 신랑님 운동하는곳에 아이들 데리고~
놀러갔어요~
실내암벽등반인데~보기엔 쉬워보이지만...
헉..몇번해봤는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멋진 포즈를 보여주는 신랑님~
사진으로보니~더 멋져보이네요~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다니고~
두꺼운 매트가 깔려있으니~넘어져도 신나고~뛰어도 신나고
두어시간 운동후~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스테이크가 너무 맛잇었어요~
얼마나 뛰었는지 막둥이는 식당오는 길에 잠들고..
마지막으로 후식겸 시원하게 낮 맥주한잔하고~
오늘도 평범한 행복함에 감사하며~
즐거운 주말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