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네 친한 엄마가 입덧이 심한데~
갑자기 곱창이 먹고싶다며~먹으러가자고 급연락이 왔어요~
운동끝나고~멀리는 운전에 자신이 없어서~
버스로 고고~
평일이고~점심 시간이 지난시간이라 바로 들어갔어요~
60년이 넘은 가게라 하더라구요~입구에 사진이~~
이 가게는 특양이 젤로 유명하다해서 그걸로 주문~
소금구이보다는 양념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요렇게 맛있게 구워주셨어요~
숨도 안쉬고 먹을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수요 미식회에 나왔다고 하더니~그럴만 했어요~
마직막으로 밥먹을땐 요렇게 반찬도 잘 나오더라구요~
양 대창 곱창 전체적으로 다 맛있기도 하지만~
기본반찬들과 된장찌게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또또먹고싶어요~ㅋ
부산 대신동에 위치한 옛날오두막 이에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