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둥이맘 귀바입니다^^
벌써 화요일이네요~
게으름 떨고 오늘에서야 주말지낸 얘기 올리네요^^
멀하는지...맨날 바쁘네요~
금요일에 아이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끝나자마자~
시댁으로 출발~
저의 시댁은 전남 고흥이에요~
지금도 우유나 간단한 장보려고해도 차타고 10여분 나가야하는~제 기준으로는 정말 시골이에요~
세시간을 열심히 달려서 도착~
아이들은 고흥가는걸~너무너무 좋아해요~
할머니큰아빠들만나는걸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힘들지만~한달에 한번씩은 꼭~가는거 같아요~
담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아이들은 마당으로 직행이네요~
한번 나가면 좀처럼 방에 들어오질 않아요...
집에선 절대 할수없는 모래놀이도하고~
마구 뛰어다니고~
파리채도 장난감이되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니밥도잘먹고잠도 잘자고~
TV안보니~엄마 잔소리 안하고~ㅋㅋ
정말~주말동안 건강하게 지내다 왔어요~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이 많았었는데...
사진올리기가 계속 에러로 나오면서 업이 안되네요ㅠㅠ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