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
어떤 월요일 오후를 보내고 계신가요?
맛있는 점심도 챙겨드셨기를 바라며..
이태원맛집에 다녀온 얘기를 해볼까하구요-
워낙 넘쳐나는 정보호수속에-
특히 맛집을 찾아 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니 ! 좋아하지 않게 되었지만요..
그 중에서도 믿을만한 곳을 만나고
그 곳에서 만족했을 때 기뻤던 생각을 하니
저도 가끔 좋은 곳은 공유해볼까해서요 -
물론 저와 개인적취향이 비슷하셔야만
도움이 되실거예요 ~ '-'
여기는 독일빵집이고 브런치도 팔지만
특히나 요 daily soup이 유명해요 :)
daily soup종류도 몇가지가 있는데
Mushroom과 Tomato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Mushroom을 선택했어요.
계속 땡기고 두고두고 생각나는맛.
심심하고 끌리는것이 정말 좋았어요 !
느끼하지도 않고 깔끔해요.
제 입맛엔 정말 맛있었어요.
[진열 된 빵을 보며 흥분한 상태의 뒷 모습]
스탭분들도 손님들도 외국분들이 많아서
이국적인 느낌이
확실히 많이 드는곳이예요.
다른 메뉴들을 많이는 안먹어봤지만
아주 맛있다는 느낌을 못받았어요 -
(입맛에 안맞아서 없는 사진..)
제 입맛엔
bread와 soup이 짱짱 !!
같이 온 친구도 다음엔 soup만 두개 시키자는.. :)
이 글을 쓰는데도
자꾸 생각나는 맛이네요 -
조만간 Tomato soup도 먹어보러 가야겠어요.
아! 여기는 이태원동 691 The bakers table 입니다 :)
시간나시면 따뜻한 soup 드시러 한번 들려보세요 ~
- 나름 먹스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