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마다 하는것이 쉽다고 생각이 안드네
생각처럼 몸이 날새지 못하고
역시 나이는 있는가봐
암튼 어제 7일차 완성 했음
나스스로 다견 스러움
나를위해서 이렇게 해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ㅎㅎ
어제는 큰아들 하고 같이 가서 수변공원 걷는데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줬는데
게임밖에 얘기를 안하더라고
미래일도 게임이고
좀생각해보자고 함
잘들지내
이제 날마다 하는것이 쉽다고 생각이 안드네
생각처럼 몸이 날새지 못하고
역시 나이는 있는가봐
암튼 어제 7일차 완성 했음
나스스로 다견 스러움
나를위해서 이렇게 해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ㅎㅎ
어제는 큰아들 하고 같이 가서 수변공원 걷는데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줬는데
게임밖에 얘기를 안하더라고
미래일도 게임이고
좀생각해보자고 함
잘들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