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라고 전통 찻집인데요..
마치 무슨 궁처럼 생겨서 좋네요..
여기를 한번 가봐야 겠다고 생각한건..
그냥 토지라는 대하 소설이 생각나게 해서요..
이름만 같지요.. 그 토지하고는 전혀 관계 없지만 말입니다.
일단 정원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안에 들어오니.. 안의 실내에서 처음 눈에 띄눈 곳이 여기네요..
바로 이것이 보이고..
대추 차 끓이는 냄세가 은은히 퍼지는데 정말 매력적이네요..
메뉴판을 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주변을 보게 되었는데..
원형에 가운데를 중심으로 창쪽을 만들어서 배경을 보게 설계된 찻집이네요..
건물자체가 흙벽돌의 원형으로 되어 있어서..
제가 보기엔 전 건축 전문가가 아니라서..
좋아 보였네요..
주문한 매실차와 대추차 입니다.
진한 맛이 우러나오네요..
글구 이건 서비스네요..
제가 앉은 창가를 바라본 전경입니다.
여행지 정보
● South Korea, Jeollabuk-do, Gimje-si, 금산면 우림로 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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