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사실은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찾지를 못하고 있다가 오늘 누가 제 google 계정을 도용한다고 메일이 와서 정리하다보니 구글 크롬에 제 스팀잇 계정의 비번이 저장되어 있더라구요.
혹시나 아는 분들이 아직도 계실까 싶어서 쭉~ 한번 둘러봤는데...
몇몇분은 낯이 익네요.
2018년과는 분위기가 좀 다르겠죠??
뭔가 많이 바뀐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막내 낳고 육아휴직하면서 스팀잇을 시작했는데...
다시 육아휴직하면서 찾아 오게 되네요.
니가 누구냐 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조심스레 저 살아있어요. 라고 인사드려봅니다.
오호가 이렇게 컸답니다. 인사드려용.
테그를 쓰려니 뭘 써야할지도 다까먹었네요. 천천히 다시 배워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