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출근하는 날~
애들 아침 챙겨주고 교육원에 들고 갈 계란 삶았어요.
갔다와서 저 먹게 하나 남겨두고
신문지에 싸서 맛소금과 함께 ㅎㅎ
수강생들이 40~60 대인데...
늦은 도전에 격려와 응원을 계란과 함께 보냅니다.
제가 사는 창원에도 눈이 오고 있어요.
교육원 뒷편에 산에 눈꽃이 피었어요.
너무 이쁘네요.
저번주보단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만, 저는 춥다기보단 상쾌하네요.
쉬는 시간 끝났네요.
전 또 강의실에 올라갑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각자 자리에서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