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먹고 정리하고 아들 씻기고 잠자리 들었어요.
그래서 실시간 포스팅은 항상 안 되죠 ㅎㅎ
오늘 저녁엔 꽃목살 구워먹었어요.
신랑이 장유에서 사왔는데, 늘 목살만 사 먹다가 꽃목살은 처음 사왔던데...
모양부터가 이쁘네요.
허브솔트 조금 뿌리고 타지않게 잘 구웠어요.
먹어보니 완전 부드럽고 맛있네요.
목살보다 더 부드러웠어요.
학원마치고 8시쯤 온 딸들도 먹어보더니 안 질기고 부드럽고 맛있다며~
이거 사온 신랑은 막 뿌듯해하고 ㅎㅎ
담에 또 사올 듯 합니다.
저는 이제 아들캉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