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A 학생들 영어능력 시험
지난 16일(일) 캄보디아 공인 인증기관인 ‘CAMBODIA CHILDREN FOR EDUCATION CENTER’ 에서 GYA학생들이 영어 능력 시험을 치뤘습니다.
방과 후 교실이기도 하고 전액 무상으로 이루어지는 영어교육이라 그리고 최근 유소년, 유소녀 축구교실에 열중하느라, 행여라도 교육에 소홀할까 염려가 컸는데 인근 사설학원에서 높은 수업료를 내고 공부하는 학생들과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는 결과를 얻어낸 센터 책임자며 인솔자인 Chantha 선생님의 노고와 학생들의 열정이 빛을 내었습니다.
결과는 48 명중 29 명이 중급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고, 목표의 성적을 거두지 못한 학생들 역시 충분히 겨루고 다음 시험에는 조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결과로,
이 정도 실력이라면 취업이나 상급학교 진학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얻을수 있어 힘이 되었고 특히, 인증기관의 시설대비 GYA 시설이 전혀 손색이 없어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자부심이 은근 더해졌다는 후문을 듣고 더욱 그간의 교사 및 학생들의 노력에 잠시 눈시울을 적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