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알게된건 코인을 거래하면서 알게됐다.
먼저 내소개를 하자면 나는 제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큰 능력을 주신건 그림을 그리는 능력이다. 어릴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따로 전공은 하지 않았지만 내색깔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스팀잇을 알고 가입해서 내그림을 소개하고 싶었다.
그래서 가입하려 애를 썼는데 잘 되지 않았다.
메일로 한통의 문자를 받고 너무 기뻤다.
"스팀잇의 회원이 됐구나!"라는 생각에 소리까지 질렀다.
하지만 영어로 되어있어 좀처럼 로그인하기가 어려웠는데
방법을 알게되고 로그인이 되는순간 너무 기뻤다.
오늘 이글을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의 그림을 보고 느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좀더 공부해야 되겠지만 나에게 다가온 스팀잇의 첫만남으로 많은 사람들과 안전하게 공유하고 미래의 가치를
새롭게 설계할수 있을것 같다.
이그림의 제목은 여유~
우리가 사는 현실에 부딧쳐 바쁘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숨고르기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