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화선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언제부터활동했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번 우님의 글로 시작된 다운보팅 이전에는 나와 그는 어떠한 업보팅도 다운보팅도 교환한적도 없을 것이고 그도 나의 글을 읽은적이 없을 것이며 나도 그의 글을 읽은 적이 없습니다.
https://steemit.com/kr/@noctisk/leesunmoo-kakaotalk
백화선생이라는 이가 올린 글이다.
사건의 시간타임을 살펴보겠습니다.
백화선생이 나에게 먼저 다운보팅을 하신 기록입니다.
순서를 요약하면(위 이미지는 아래쪽부터 먼저 생성된 것이다)
1.제가 우님글에 다운보팅을 합니다.
2.그리고 제가 우님글에 댓글을 답니다.
3.클레이옵님이 저에게 다운보팅을 합니다.
4.제가 우님이 제 댓글을 보시라고 업보팅합니다.
5.제 댓글을 클레이옵님이 다운보팅합니다.(이 때 블라인드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당시엔 제가 클레이옵님 계정보다 많은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6.백화선생이 제 댓글을 다운보팅하여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7.제가 딸아이 계정(8,000 스파정도 있습니다. 가족계정 중 가장 작은 스팀파워였고 블라인드를 해제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을 사용해서 블라인드 해제하려 하지만 안됩니다.(모르는 분인데 스파가 많은가 보다 싶어 나중에 찾아보니 클레이옵님에게 상당량의 무상임대를 받으셨고 그런분이 5분이나 있더군요.)
8.첫째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첫째가 업보팅해주어 블라인드를 해제합니다.
9.그러자 커뮤니티에 글을 거의 쓰지않는 스칸이라는 계정이 나타나 다시 다운보팅하고 블라인드 처리합니다.(이 계정 스파 많은 것은 알고 있었기에 본능적으로 싸움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총력전입니다.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기로 저는 마음 정리를 끝냈습니다.) 제 가족만의 스팀파워로는 블라인드를 해제할수 없는 수준의 다운보팅입니다. 스칸이라는 계정이 뜬금없이 나타난것은 단체톡방에서의 조직적 대응이 아니라면 타이밍상 불가능했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10.나의 댓글은 지금도 블라인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