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자 리포트는 제 다음 카페에 매일 무료로 올리는 글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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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11,000$ 돌파, 국내가격 1230만원 돌파
BTC가 설명절기간에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밤 11시 이후 1160만원까지 단기급락을 보였지만 바로
브이자형 급등후 서서히 완만하게 상승하면서 1230만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BTC가격이 11,000$를 넘어서면서 다시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채굴업자들은 장비 투자비용을 회수하려면 1년이상은 지속 운영해야
하기때문에 쉽게 손절하기 어렵습니다. 채굴회사 규모에 따라서
$7000~8000사이가 손익분기점이기 때문에 그 이하에서는 채굴회사들은
매물을 내 놓지 않을거고 대형 채굴사들은 가격 펌핑에 동참할 수
밖에 없다고 일전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BTC기준 7000$ 이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매수해도 됩니다. 90%이상으로 확률로 한달이내에 $8000 이상으로
반등할 겁니다.
이제 시장의 반등 목표는 중국 춘절후 2월 말경에 $15,000을
돌파하느냐 마느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중국계 코인들 잠에서 깨어나는 중
어제에 이어서 중국계 코인이라 볼 수 있는 BCH가 오늘 아침에도
대규모 거래를 동반하면서 가격이 4~5% 급등하고 있습니다.
현재 BCH의 가격은 어느새 1780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NEO가격도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오늘 아침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거래량은 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중국계 코인들은 아직은 큰 흐름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춘절이 지나고 나서는 중국계 코인이 상승률 상위권을 휩쓸 가능성이
큽니다.
@ 평창 올림픽과 비트코인
필자는 2/16일 평창올림픽에 직접 방문했습니다. 평창올림픽에
비트코인같은 암호화폐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모 신문기사에서 외국인들 중에 평창에서 암호화폐 사용이나
ATM인출기를 문의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한국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무지하고 육성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만 해도 비트코인 ATM기가 100대가 넘는다고 합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훌륭한 IT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암호화폐 결제를
평창올림픽에서 지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평창올림픽에서 물건 구입하려면 VISA제휴 신용카드가 아니면
카드결제가 불가능 했습니다.
타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면 안내데스크에 가서 VISA롯데카드 스티커를
구입해야만 물건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 오늘의 투자전략
BTC, ETH같은 기축코인에 분할매수는 오늘도 유효한 전략입니다.
춘절 끝나고 오를만한 중국계 유망코인들에 대한 분할매수를
시작할 시점입니다.
XRP, ADA같은 저가형 대중코인도 거래량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단타매매하기 괜찮은 타이밍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