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피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오늘은 토피의 새집구경을 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공주집과 마약방석입니다. 토피와 잘 어울리는 핑크색으로 구입했습니다. 토피도 때로는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푹신한 마약방석과 칸막이로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공주집 둘 다 동시에 구입했습니다.
원래 푹신한걸 좋아하는 토피는 둘 다 아주 대 만족인것 같습니다.
토피가 휴식을 취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는 공주집에 커튼을 쳐줍니다. 토피의 사생활도 존중해 줍니다.
"오빠 나 안보이지? "
위에서 보면 잘 안보이지만 토피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서 시야를 아래로 내려와서 보게되면 아주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듯합니다.
자신의 귀염귀염한 캐릭터에 맞게 사탕인형을 디스플레이 함으로 자신의 여성성을 한 층 더 강조하고 있는 토피입니다.
토피에게도 잘 어울리고, 토피 스스로도 만족하는듯하여 아주 마음이 뿌듯합니다.
위치는 침실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토피가 항상 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해서 안심할 수 있습니다.
토피가 말은 못하지만 아주 편안하고 안락한 집이 마음에 드는듯 합니다.
이제 토피도 어엿한 숙녀가 된 나이라서 자신만의 공간에서 불편함이 없이 지냈으면 좋겠네요. 토피스토리, 오늘은 새집으로 이사한 토피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