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토리입니다.
대학생으로 돌아왔지요! ㅎㅎ
제 친구중에 일찍 취직해서 일을하며
혼자 집을 구해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가족들이 연락이 안되서 혼자 열심히 사는 친구인데
8개월째 일을 하지만 돈을 모우질 못하고 있네요..ㅠㅠ
아무것도 없이 살아갈려니 사소한 것까지 다 사다보니..
아직까지 힘에 부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 !!+_+
요리를 잘했지만 음식점에서 요리사로 일을 하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하게 된 제 친구..ㅎㅎ
진짜 늘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늘 도와주고 싶은 친구죠..
친구가 집에 이사하고 처음으로 저희에게 음식을 해 주겠다고
저희를 불러서 음식을 해주더라고요..ㅎㅎ
퀄리티도 더 좋아지고 더 맛있어지고..
보기도 좋고 ㅎㅎ 정말 행복했어요!!
돈을 많이쓴건 아닌가 걱정이지만..ㅠㅠ
그리고 저희가 좋아하는 술이 한정판으로 나와서..
또 사서 마셨어요! 하지만 ㅠㅠ 맛이 안타까워서 술을
즐기지는 못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