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저번주에 승윤이 공개수업 그리고 이번주 선생님 면담까지 마쳤답니다.
휴휴
뭔가 되게 큰일들을 끝낸 기분입니다. ㅋㅋ
승윤이가 워낙 학교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잘 하지않는 편이라 너무 궁금했는데...
공개수업을 하고나니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귀엽더라구요.ㅎㅎㅎ
(러브흠은 아들 바보 >_<)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을 보고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ㅎ
긴장된 선생님과의 면담은 아주성공적으로 잘 마쳤답니다.ㅎ
유치원때 면담이랑은또다른 긴장감이 저에게 엄습하더군요....
사실 선생님 첫인상이 굉장히 날카롭고 깐깐해 보이셔서 1학년이 된 승윤이가 조금 주눅 들지는 않을까걱정 아닌 걱정을했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을 직접 만나뵙고 면담을 하고나니 선생님께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들더라구요. 아흑 이제 정말 큰 숙제들을 끝낸 기분입니다. 흐흣
요즘 포스팅 할게 너무 없어서 포스팅이 넘나 저조했는데 ㅠ-ㅠ
주말동안 재충천해서 포스팅 빵빵하게 준비해오겠습니다. 흐흣 (비장)
요즘은 남편도 회사일로 지쳐서인지 포스팅 에피소드를 주지 않네요.
대신 꽃구경도 제대로 못한 저는 어제 친정엄마와 승윤이의 봄나들이 사진으로 힐링해봅니다.
오늘 포스팅은 왜케 짠내 폴폴인지 ㅠ-ㅠ
짠내 폴폴나는 러브흠은 오늘 총총총 물러 납니다.ㅎ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저는 내일부터 충전 빵빵하게 해서 해피 바이러스 뿜뿜 내뿜는 포스팅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꺄오 ~ 커밍쑨 ~♡
행복한 불금 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