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orning ♡
오늘은 아침부터 카페에 앉아 베이글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아주 쬐끔^^;;;) 읽고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분이 좋네요 흐흣 .
집에서 책을 읽으려고 해도 왜이렇게 짬이 안나는지...
집에 있음 해야할일들이 가득+가득+가득 (눙물)
그래서 이렇게 가끔은 책한권들고 나와줘야 합니다.
그래야 몇자라도 읽을수있어요. ㅋㅋㅋㅋ
조금 부지런 떨었더니 여유롭게 즐거운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
책읽다가 좋은 부분이 있어 옮깁니다.
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손현녕 지음
감사일기
매일 자기전, 오늘 하루의 고마운 사람 또는 감사한 일 을 세가지 떠올려본다. 어떤 날은 세가지 이상 떠올라서 '나 오늘 이렇게 행복한 하루였구나' 싶을때도 있는가 하면, 도무지 감사한 일이 생각나지 않는 날도 있다. 그럴때면 그리도 지치고 기운 빠진 하루였음에도 불구하고 잠을 청할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한다. 만약 짜증나고 화나는 일만 세어가며 하루를 마친다면, 매일을 짜증나는 일들로만 채우고 있을 테니. 결국 세상은 그대로이고, 내가 어떤 삶을 살지 선택만 하면 된다.
오늘아침도 이렇게 여유롭게 가질수 있음을 감사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