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VT Ratio : ON-Chain 거래량과 시가총액
BTC에서 NVT(Networt Value to Transacion) 는
Market Cap/Daily Transactions
= (유통 코인수 * 코인가격)/(USD,일일 온체인 거래량) 입니다.
거래소 투기적 거래를 배제한, 체인 내 거래 대비 시총이 몇배에 거래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이전 NVT 글참조)
On Chain 거래량 반영+ 20일간의 가격조정 결과, 과거 큰폭의 BTC 하락을 불러왔던 고NVT범위는 벗어나고 있는 과정입니다.
2. 200일선 : 대세의 분기점과 조정의 명분
재료와 수급의 정성적 판단을 배제한 채,
오직 가격 자체로만 시장을 접근하는 측면에서는
비트코인 200일 이동평균선의 돌파/하락이, 가격변동의 분기점이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가격과 20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가격/이동평균값)를 우불에서는 Mayer Multiple이라며 제시합니다.
200일 이동평균값 대비 2.5배의 BTC가격에서
최근 조정이 시작되었고(과거 평균 조정기간은 3개월)2013년과 2017년 상승장 당시, 동일 수준의 멀티플에서 가격/기간 조정, 이후 이격을 좁힌 뒤 역사적 고점을 갱신한 경험이 있습니다.
3. HOLD Wave : 손바뀜의 흔적
Hold Wave는 물량 집중도와 홀드기간에 대한 분석입니다.
과거 4번의 큰 상승흐름상, 1년내에 BTC를 처음 취득한 이들의 비중이 60%에 달하거나, 큰 폭의 물량 전가 흔적이 발생할 때, 가격의 급락이 있었습니다.
최근의 가격 조정에서는, 1년내 들어온 자금과 3년전 들어온 자금 등의 비중 변화에서 손바뀜이나 물량 이전의 흔적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재료와 수급
BTC
수요 재료 : ETF, BAKKT, 금융위기/무역전쟁
공급 재료 : 해킹, 파산, 규제, 반감기
2019년 7월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재료는
테더 2 + 해킹 1 + 규제성 발언 1이 있었습니다.
(1) 테더
7월 11일, 뉴욕검찰총장실이 미국내 테더관련 은행계좌의 동결을 지시, 예치금대비 과대 발행되었다고 의심받는 테더 관계사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관련 자료 제출일은 7월 22일, 심리는 7월 29일 예정입니다.
7월 14일, 50억달러(5조원)가량의 테더가 달러유입없이 발행된 후 소각되는 해프닝이 있었으며, 비트파이넥스사는 실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2) 해킹
7월 12일, 일본 비트스탬프 핫월렛에서 35억엔(350억원)이 해킹되는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3) 규제(가능성)
7월 11일, 트럼프의 대 비트코인 부정적 발언도 시장심리를 불안하게 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테더는 2019년 5월 USDT 발행량의 74%이상인 21억 달러를 보유했다는 발언을 법률자문이 하며 유동성 위기설을 일축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에서는 발행량 과대계상을 논거로 시장 조정을 주도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으며, 항상 미국과 테더 그리고 CFTC 및 검찰이 등장합니다.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요인과
실제 시장의 데이터는
시점이 묘하게 일치하기도 하고,
해석상 괴리가 있기도 합니다.
인위적 영향력 행사가 불가능한
비트코인 반감기라는 요인은
정치적 이슈와 관계없이
다가오고 있으며,
긍정적 수요요인인 ETF와 제도권 편입은
BAKKT와 함께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요인입니다.
재료의 경중과
수급의 영향은 주관적인 영역이지만,
최근, 자금흐름의 변화는
미디어의 노이즈 대비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설령, 추가적인
가격/기간 조정이 오더라도
미흡한 사견으로는,
비트코인의 흐름은 여전히,
고고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
, 덕후의 투자, The Investment of Dukhoo]
[비트코인, BTC]
공급:BTC 발행량과 반감기 | 도미넌스: 포트 시사점 | 수요:글로벌큰손과 스벅호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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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 금과 화폐의 대체재 | 트랜잭션 : 지갑과 HDOL Waves | 가치 : 온체인거래량과 NV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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