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니고 창원에 있는 가로수길~
요래요래 ⤵
오래간만에 빈디젤 아니고,
디젤 (ㅋㅋㅋ)커피숍에 가서
따숩은 커피와 달달한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를 시키고
책도 보고 일도 보고 데이트?도 하다보니
급 배가 고파져서 밖으로 나오니 어스름한 저녁이 되어있더군요ㅎㅎ
요래요래 ⤵
일요일에 휴무인 스시집이
일요일에만 생각나서;;;
요즘 거의 못갔던 스시혼으로 가봤지만
아쉽게도 반가워는 하시더니 마감중이시더군요ㅜㅜ
바로 발길을 돌려 근처 언양각으로 빠르게 갔습니다.
요래요래 ⤵
9시30분에 문을 닫는다고 하시더군요ㅎㅎ
9시되기 직전이였거든요^^;
저는 밥을 빨리 먹는편이라 착석했지요.
(제가 밥나와서 먹는 동안 한팀 더오셔서 마음이 편했더랬죠~)
요래요래 ⤵
석쇠불고기와 소국밥, 공깃밥 2개를 시켰습니다.
참고로 소국밥에도 공깃밥이 나옵니다. (누군가는 2그릇을 먹은것이겠지요?)ㅋㅋ
친절한 직원분께서 알아서 국을 나눠 먹을 수 있도록
빈국그릇과 작은국자도 주시더군요-
요래요래 ⤵
석쇠불고기는 상추에 쌈싸먹는게 꿀맛~!
요래요래 ⤵
주방에선 마감하느라고 굉장히 분주하셨지만
(정리하시는 분 손이 겁나 빨랐다는~)
상추는 리필을 해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고추도 냠냠~ 싸우지않고 각자 두개씩 다 먹었죠-
요래요래 ⤵
가격은 석쇠불고기 15,000+해장국 8,000+밥2공기2000=25,000원 나왔습니당
완전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30년 전통 창원 우수가게여서인지(간판왈ㅋㅋ)
늘 사람들이 가득차 있는 맛집입니다!
(요건 매번 경험해용 ㅋㅋ 해서 최초로 왕관세개를 꽝꽝꽝! ^^)
백김치도 올려서 먹으니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더군요ㅎ
그런데 다른 지역도 백김치나 씻은 김치가 있나용? 갑자기 궁금궁금~
사진보며 다시한번 배뚜드린 이였습니당.
모두들 행복한 야식(식사)되세요~ㅎㅎ
전이만 총총..
뿅~! -
맛집정보
언양각
[덕후의 일상] 30년 전통의 석쇠불고기 맛, 가로수길 언양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