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개한 곳이지만 님이 만드신 사이트에 가면 최신의 스팀파워 랭킹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접속주소] https://steemst.com/accounts
올해 초 저는 생각의 가치를 인정해 준다는 스팀잇에 초창기 멤버라는 기대감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kr-newbie 태그를 애용하던 제가 어느덧 유효 스파 기준으로 검색하니 글로벌 200위 권이네요.
120만 유저 중에 200위니 상위 1% 안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D
스팀잇을 시작한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스팀잇은 그대로인데 저의 스팀파워만 올라갔네요. 엄청난 손실과 함께 ㅠㅠ
주식을 하다보면 소위 말하는 물타기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데
끝가지 내 판단이 믿고 베팅을 계속하다가 종국에 모든 자산이 다 투입되고 나서도 가격이 계속 떨어지면 물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때는 이미 회복할 방법이 없는데 말이죠.
그러다보니 저도 고민이 깊어 집니다.
재미로 시작한 SNS에 물타기를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이쯤에서 물렸다고 인정해야 할까??를요...!!
문제는 보통 물타기를 할때도 이유가 있는 법이죠.
'내년도 SMT라는 호재가 있는데 왜 투자를 망설이냐!'고 또 다를 제가 말하고 있네요.
악마의 속삭임 처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