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마니라고해요 :)
첫인사라 설레고 떨리네요ㅎㅎㅎ
저는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소녀로서 현재는 패션디자이너 겸 wooden pen (나무로 깎은 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공항근처로 이사를 할 만큼 여행을 좋아해서 시간적으로 구애받지 않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이런 제 스타일과 스팀잇이 잘 맞을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여행과 일상에 관한 글을 자주 올리게 될 것 같아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플랑크톤입니다
쑥쑥 자랄 수 있게 많이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세요~
흥이 넘치도록 많고, 밝고, 사람을 아주 좋아해요!
이곳에서의 새로운 인연도 기대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