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날씨가 좋아서 외출을 많이 하셨을까요
스팀잇이 조용~하네요
저는 오늘 집콕이라 어제 빌려온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글귀가 많아 일부 소개해 볼께요.
지난 날이 보람되지만은 않지만
하루하루 노력의 결실로 지금이 있는거 같아요.
설사 버티고 지난 날 이라도 그만큼 버티는 힘이 성장했을거예요.
돌아보니 행복했고 사랑했고 꿈을 꾸었던 날이 많네요.
성인이 되면 자유를 얻을 것 같았는데
결혼을 하면 어른이 될 것 같았는데..
상처받지 않게 거리를 두는 겁쟁이가 되고
어깨는 무겁고 꿈을 잊어가는것 같아요..
이 책은 불안과 걱정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온도의 말을 전해요.
둥글둥글 하게 말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주네요.
시 형식으로 간결하게 써 있어서 읽는 부담도 없어요
지금 하는 고민에 응원이 필요할 때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토요일 저녁도 맛있게 드시고. 힐링 되는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