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용실에서 대기 하면서 지나간 잡지책을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자율신경분야의 권위자인 의사가 쓴 글인데 하루에 세 줄만이라도 일기를 쓰면 삶이 달라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나빴던 일 한 줄
가장 기쁜 일 한 줄
내일 다짐의 한 줄
이렇게 세 줄만이라도 일기를 쓰면 삶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 줄로 나를 돌아보고 정리하고 나아가게 한다는 내용의 글이 참 공감이 갔습니다.
요즘 제가 스팀잇에 마음 글 올리는 것이 어쩜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으니 이시간이 유익하기도 하고 스스로 대단한 자부심도 생깁니다.
그냥 별다른 마음 없이 마음 가는대로 마음 글 올리는 지금 이 마음 참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달아주시는 댓글이 기대되는 이 마음 참 설렙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