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날입니다^^
아침일찍 명성40 달성!
그리고 오후에 팔로워 100명 달성!
하루에 이렇게 큼직한거 두개나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런날 이벤트 해야하지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벤트 한번 하겠습니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스티미언의 기본 마인드이구요^^
어제 덴트(DENT) 코인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https://steemit.com/jjangjjangman/@minifam/dent-coin
오늘은 트론(TRON) 코인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아래 포스팅 보시면 아시겠지만
https://steemit.com/tron/@minifam/tron
2017.12.7. Coinnest에서 트론을 7원에 샀습니다.
이게 쭉쭉~올라서 44원에 팔았어요~
무려 6배. 600% 엄청난 수익를 보고 팔았어요^^
그날 술한잔 먹고 집에와서 보고 흥분해서 그냥 매도 때렸네요 ㅜㅡ
그런데 말이죠....이게 무려 293원까지 급등을 하네요.....
안팔았으면 몇배죠? 293/7 = 42 => 42배 => 4200%
어마무시한 수익율이죠!!! 이수익을 놓치고....
다시 내려오길래 12.21일. 53원에 다시 샀어요.
다시 오를거라는 기대와 행복회로를 돌리면서....
But, 지금...57원이네요...
그래도 이런 안좋은 장에 -가 아닌게 어딥니까~요.
트론은 현재 코인네스트, 코인레일, 후오비, 바이넨스, 비트파이넥스 등에 상장이 되어있어요.
점점 여러 큰 거래소에 상장이 되고 있고, 호재도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비록 100원도 안하는 동전코인 이지만, 대박의 기운이 쏠쏠 느껴집니다.
잘 잡은 코인하나 내인생 바뀐다~라는 신념하에
트론 코인도~존버로 현재 바이넨스로 옮겨 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코인네스트 국내 거래소에 계속 두면 팔거같아서 강제 존버 시킨거죠^^
여기까지 트론(TRON) 코인에 대한 얘기였구요
이젠 스팀달러(SBD) 코인에 대한 얘기를 다음에 포스팅때 해 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보팅과 댓글, 팔로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