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다는 핑계로 반가를 내고 춘천으로 냅다 쐈습니다ㅎㅎㅎ
예전에 가고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 못간 토담 숯불닭갈비집을 갔습니다.
역시 평일이라 줄은 서지 않았는데 상을 치우고 안내해주신다고 하셔서 잠시 대기~
내부도있고 야외도있는데 날이 더워서 우린 그냥 안에서 먹었어요.
재빠르게 메뉴탐색을했고 우리는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
기본찬은 그냥저냥...제가 좋아하지않는 것들로만 ㅋㅋㅋ
한가지는 맘이급했는지 불에먼저 올려버려서 나머지 두가지만 찍어봤어요 ㅋㅋㅋㅋ
불판에 먼저 올려버린 소금구이입니다 ㅎㅎ
갈비도 야무지게 구워봅니다...
야채에 쌈도 크게 만들어 먹어봅니다. 히히~
이집 닭갈비 정말 잘하네요 ㅋ
너무 마싯게 잘먹고나왔어요
그리고 토담에서 밥먹은 영수증 가지고 저 까페에 가면 커피를 할인해준다고하여 영수증 들고 까페로 고고고~
보시다시피 야외테라스쪽인데 저곳엔 너무 땡볕이라 여름 겨울엔 비추 ㅋㅋ 봄가을엔 정말 자리가 없더라구요~
우리는 시원한 아메이카노를 마시며, 다음을 또 기약해봅니다
안녕히주무세요^^
맛집정보
춘천 토담 숯불닭갈비
춘천 맛집 - 토담 숯불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