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어 시리즈도 써야하고 2편도 써야하는데.. 주말에 친구들도 만나고 월요병에..ㄷㄷ 어쩌다보니 늦었네요..
Sorry. I am late. I was so tierd.
열심히 업보트를 하다보니까.. 업보트에서 주는 액수가 엄청 낮아지더라고여.. 그래서 이웃분 좋은 글들에 업보트 많이 못해준 것이 속상하네요.
그럼 청계천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I will begin write about the cheonggye creek story now.
테이크아웃 스몰사이즈 커피잔 만한 곳에 들어있는 이 물고기들의 이름은 베타에요.
화려하고 예쁜 색을 가지고 있어요. 키우기도 쉬워서 인기가 많은 어종이에요.
책상위에 작은 통 위에서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초보지만 초보들 물생활 입문에 정말 강력추천하는 어종이에요.
이것은 구피와 코리도라스에요. 제가 키우는 구피는 사진 찍은 당일 날 가장 우측에 있는 모자이크 구피 2쌍을 입양했어요.
구피도 초보자들에게 정말 강력추천하는 어종이에요.
위에 은색 갈치?처럼 생긴 애들은 실버 아로와나에요. 아로와나는 크기가 엄청나게 크는 어종 중 하나에요. 다른 애들은 제가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아마 대형어 종류중 하나일것같아요.
역시나.. 대형어는.. 잘 모르겠네요.. 가장 아래에 도마뱀같이 생긴 아이 인기가 많다고 알고있어요.
<'^'> 빵긋~
담수 가오리에요. 역시나 대형어에요.
대형어..지만 모르겠네요..
200만원짜리 아로와나에요. 정말 가격 보면.. 헉 소리가 나와요. 그 아래 이쁜 줄무늬를 가진 아이들은 크라운 로치에요. 언젠간 키워보고 싶은 아이에요.
잘 모르는 아이들.. 시클리드가 아닐까 추측해봐요.
네온 테트라가 아닐까 추측해봐요. 군영을 이루는 종류인데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어종 중 하나에요.
청계천 방문기는 여기까지에요. 다른 수족관 방문기도 올릴 예정이에요.
Next time. I will write to other aquarium.
1편과 2편 사이의 분량을 잘못 조절 한 것 같네요..
물고기 키우기에 관심이 생긴 분들은 저에게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요. 다 알려드릴께요.
다음에는 열대어 키우기 시리즈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