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솔밭삼겹살해장국이라는 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 곳의 특이한 점은 배추와 무채를 함께 준다는 점이에요. 상상하지 못해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싱싱한 배추에 삼겹살을 함께 싸먹으면 맛이 기가 막혀요! 그리고 6시 이후에는 삼겹살 이외에는 다른 메뉴를 시킬 수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테이블에 선지해장국을 제공해주는데 짱 맛있답니다! 볶음밥은 남은 김치와 무채를 함께 비비면 완성 ㅎㅎ 흔히 맛볼수 있는 맛이 아니에요!
맛집정보
솔밭삼겹살해장국
흔히 볼수 없는 곳, 솔밭삼겹살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