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한때 일일 만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을 받아왔고 페이스북에서도 페친이 오천명 가득차서 정리할 정도였기 때문에 열심히 써온 글만 옮겨놔도 컨텐츠가 좋으면 언젠가 누군가 와서 읽겠지...라는 마음으로 컨텐츠를 열심히 옮기던 중 댓글을 받았다. 어차피 충분한 수의 팔로워가 생기기 전에 글을 써봐야 헛수고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번 블록체인에 올린 글은 지워지지 않는다. 나중에 구독자들이 생기면 다시 동일한 글을 올려도 될 것이지만 좀 폼이 안나서 그것도 좀 그렇다. 그런 연유로 포스팅을 일단 쉬고 있는데 당분간 그냥 신변 잡기나 써야겠다. 근데 이놈의 신변잡기는 절대 안지워진다니 그것도 두렵다;;;;
스팀잇은 왜 삭제 기능을 안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