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립 유치원 사태가 시끌벅적 합니다.
국정 감사에 나온 한유총간부들은 나라 돈으로 부를축척하고, 아이들에겐 그 혜택을 착취 했음에도,
핵심은 모른체 억울 하다고 맞서며 임대지를 달라 합니다.
자금 무릎 꿇고 발어도 시원찮지 않나요?
그런데, 힘 싸움을 합니다.
아이들 상대로 폐원 협박으로 말이죠.
휴~
아... 너무 어두웠네요
나름시스도 4살 딸아이를 두고 있어서
지금 시기 유치원. 설명회를 다니며,
공포의 추첨을 다니는 데요.
왜 이래야 되는지 이해 안가며, 아내가 격는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느끼고 있답니다.
여러번의 설명회를 다녀오고 첫 추첨 결과 ㅡ ㅡ;
꽝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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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데...”
아~~스트레스 다가온다.
그러던중 금손이 강림 하셨으니 ,
연이은 추첨에 당첨을 하셨으니! 존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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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손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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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곳의 유치원을 연속으로 당첨을 뽑은 금손
지금은 어디로 갈지 행복한 고민중 이랍니다~
대행히 두곳다 아이들만 바라 보는 교육을 하는 곳이라 지금의 사태를 신경 안써도 되어 기뻐요.
저랑 같은 입장에 계신분들도 금손 강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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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참 얼토당토 않은 고객들과 많이 싸웠다. 불량이 아닌데 왕복택배비를 내기 싫어 불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