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누수되는곳을 찾아서 보수했습니다
사진은 어제 땅판곳 입니다..
누수되는곳은 완전 다른곳이였네요..
타이어 바람넣는거를 엑셀파이프에 낄수있게 해서 호스에 껴서 바람 넣어보니
완전 다른곳에서 바람이 세는 소리가 들리네요..
바람세는곳 땅파보니..거기서 엑셀관 연결해놓은 T자 철물이 깨져서 거기서 물이 세던거였습니다.
1996년에 집을 지었으니 오래되긴했네요.
늦게까지 작업하냐고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낼 오전에 마무리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속시원하니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