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부자의 길이 오픈했습니다.
http://rorsteem.com/ 이곳으로 접속을 하시면
위의 화면이 처음 여러분을 반겨줄 것입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스팀계정이 아닌
구글 어카운트가 있으면 누구든지 진입이 가능합니다.
아마 구글 어카운트를 사용한 부분은
좀 더 다양한 유저풀을 끌어들이기에 용이하다는 점에서
한게 아닐지 싶네요.
로그인 했는데 이게 머야?
로그인을 성공하시면 제일 먼저 보게되는 화면이쥬?
메뉴들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마을검색
검색창에서 마을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다양한 나라들이 추가될테고
그걸 바로 검색해서 이동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나의 현질지수?
이곳에 여러분께서 스팀이나 RORS로 교환한
다이아가 나타나게 됩니다.
다이야 개수 = 나의 현질지수 겠죠?
교환하신 다이아로 여러가지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과 교환을 하게 됩니다.
경매장 이용 증서가 추가됐네요!
이제 경매장에서 다양한 상품들을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것은 골드다
제일 중요한 골드입니다.
골드는 다양한 게임을 즐길 요소로 사용이 됩니다.
꼭 모아두고 0으로 만드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처음 진입하셨을 때 무턱대로 용병만 다 구입해버리면
나중에 치료비가 부족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내가 뭘하는지 알려주는곳
부자의길은 여기 메뉴들과 친숙해야 합니다.
진행상황, 가방, 용병, 정보, 거래내역, 집정보, 과제 등의 내가 게임을하며
가장 많은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 중요한 정보들이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을 이동?
다른 마을로 가고 싶은 경우 지도에서 그 마을을 클릭하고
이동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동 시간이...꽤 걸리는 부분은 염두하시고 진행하시는게 좋구욤!
마을 이동을 왜 하는거야?
마을 주변에 채집할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인천 앞바다, 산지, 북한산, 광산 같은 것들이 있고 서울 근처에 없는 것들은
다른 마을에 존재합니다.
대전 같은 경우는 산적소굴, 평지가 있구요.
부산은 골목지하와 산적소굴이 있네요.
각 장소마다 특화된 콘텐츠들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이동이 필요합니다.
추후에는 즉시이동이나 이동시간을 단축해주는게 다이야로 가능하도록 하지 않을까 싶네욤 :)
이제 뭘 해야함?
채집을 보내야 합니다.
채집을 통해서 얻어진 자원들은 상점에서 판매가 가능합니다.
경매장을 통해 유저들에게 상점판매가 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판매도 할 수 있지만...
일단 만원이라는 보증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나중에 해보도록 합니다 :)
상점에 어떻게 판매함?
인벤토리(가방)을 열고 상점도 연 상태에서 판매할 아이템을 클릭해서 상점에 클릭하면
판매화면이 뜨게 됩니다.
여기서 판매할 수량을 조절해서 판매를 완료하면 골드를 벌게 됩니다.
부족한 것도 많고
하나하나 추가되는걸 보면
운영진도 나름의 방향을 두고 하려는 것 같아서
일단 지켜보며 게임을 즐겨볼까 합니다.
어차피 저는 장기흑우니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