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라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유명한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보니하니로 나온 이들은 인지도가 꽤 쌓이는 것 때문에
꽤 열심히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러던 중 일이 하나 터졌네요?
방송 중 '당당맨' 이라는 출연자가 '하니'라는 16살 미성년자 여자 아이돌에게
리스테린 소독한년 이라고 한 발언과 성폭행이다라고 추정하는
방송 내용 떄문에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리스테린 소독한년이란 성매매 업소 여성들을 일컷는 말이라고 하네요...
문제의 영상 보실까여?
16살 아이에게 할 농담이 있고 아닌 농담이 있는데...
수위 자체가 심했다고 봅니다.
다만, 이슈가 되는 이유가 큰건 교육방송이라는 EBS에서 아무런 여과 없이
이런 내용들이 흘러나왔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들이야 엉덩이를 발로 차는 모습을 보며 깔깔 웃어대고
방귀 이야기만 해도 하루종일 깔깔 거리잖아요?
그런데 평소 보니하니 콩트를 보면 좀 심하다고 여겨지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이번에 크게 터진것 같아요.
제작진이 사과문도 올렸지만 결국 하차까지 결정되었나 보더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별 이야기 아니고 친하니까 그럴수 있잖아? vs 교육방송에서 저런 모습은 옳지 않다!
여러분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