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다. 스팀잇은.
누군가는 글을 쓰고
또 누군가는 소설을 쓰고
다른이는 개발을 하고
어떤 이는 그림을 그린다.
편의점 같다. 스팀잇은.
일주일 후엔 진열대에 내려와야한다.
하루 이틀만 지나도 뒤로 밀려 시야에 사라진다.
뭘 사야할지 마음이 어지럽다.
게임 같다. 스팀잇은.
개인 별로 스팀파워가 있고 보팅파워가 있다.
현질로도 존중과 존경을 받고...
랭커들은 많은 이들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복잡하다. 스팀잇은.
가입 인사만 하면
이거 봐라 저거 읽어라
배울것도, 지킬 것도 산더미.
돈 같다. 스팀잇은.
써야되니까.
아... X가 욕으로 보이신 분은 기존 편협했던 생각을 고치셔야 합니다. 저는 수학적인... x를 쓴 것일 뿐...ㅋㅋㅋ;;
혹시 낚이셨다면 댓글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