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간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점심으로 근처 칼국수집에 가 해물 칼국수 곱배기를 먹고 왔더니... 오메... 잠이 잠이 쏟아집니다.
얼마전 오남매맘, 리자님 포스팅을 통해 알게됐던 Pitu라는 앱. 중국 앱이라는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치니 바로 나오네요.
지난 금요일에 술한잔 먹고 집에가서 윤냥과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스노우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머슴아 둥이들 사진 찍어주고 한번 딸내미를 만들어 봤네요.
흠... 일단 눈은 크고 볼 일이군요. ㅋㅋㅋ
둘다 딸이었어도 예뻤을 듯... ㅋ
이게 다냐구요? 그럴리가요...
누구게? ㅋㅋ 이제 잠이 좀 깨시나요?
우리 남은 오후시간 잘 버텨 보아요. ㅋㅋㅋ ^^;
Written by NOAH on 20th of Ma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