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음식 포스팅이네요 흐흐흐
장모님이 스끼야키를 해주셨습니다.
불고기전골이라고해야하나요 ??
배추가 별로없어서 시원한 국물을 낼려고 무를 좀더 넣으셨다고 합니다.
당면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당면이 없어서 못 넣으셨다고 하네요.
아깝네요.
뽀글뽀글 끓이고 먼저 고기먼저 먹어 봅니다.
고기를 찍어먹을 계란 노른자도 준비해주셨습니다.
계란이 신선해서 그런지 노른자가 엄청 이쁘네요.
큼직만한 고기를 노른자에 찍어서 먹어 봅니다.
보물들이랑 먹기에는 음식점 보다는 집이 편한거 같긴하네요.
다른 사람들 눈치도 안봐도 되고 아이들이 아무거나 건드릴까봐 조마조마하지도 않고 ㅋㅋ
잇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
저는 SKY캐슬 보면서 짧은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