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눈꽃같이 부드럽게 녹는 밀크빙수가 일품이고
음료 리필 넉넉하게 해주는
『 리치몬드 과자점 』을 소개 하려 합니다..
한달 전에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나를 부르는 빵집 』 에도
이 집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빵메뉴 위주였고..
오늘 포스팅 내용이 이곳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가
되겠습니다..
바로 오랜 변함없는 밀크 빙수의 맛과
커피 리필이 주는 넉넉함 때문입니다..
일단 빵집이니.. 빵사진 한번 찍고..
그날 우리가 시킨 빵도 저기에.. ㅋ
평소에도 사람이 늘 많은 홀이라...
주말이라서 특히 자리잡기 쉽지 않을줄 알았는데..
가운데 큰 자리에 단체손님(?)이 한방에 훅 빠지면서
자리가 나 쉽게 착석했어요..
저렇게 번호표를 자리에 두고 있으면
점원이 알아서 시킨 것들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가 시킨 빵과 먼저 밀크빙수가 왔어요,.
빵은 이 집의 대표 쌍두마차 메뉴인
슈크림빵과 공주밤 파이..
그리고 새로 나온 캄파뉴 타르트도 함께 선택했어요..
재료가 제 타입이 아니라서
공주밤 파이는 그동안 안먹어보고
처음 먹어 보았는데..
안에 진짜 알밤 덩어리가 들어 있었어요.. ㅋ
사진을 못찍 ㅋㅋ 순삭이라...
생각보다 꽤 맛있더라구요..
신상 캄파뉴 타르트는 과일때메 강력한 시큼한 맛.. ㅋ
어느덧 찰박찰박하게 우유와 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제가 젤 먹기 좋아하는 상태로 변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것과 빙수를 번갈아 가면서.. 먹었어요 ㅋㅋ
그리고,,
인당 1 음료 주문시 리필을 해주기 때문에..
그것까지 알차게 챙겨 먹었습니다..
4500원에 커피 두잔씩 ㅋㅋ
같은 돈 내고 한잔만 먹고 나온다는게 억울..
먹는데는 욕심내지말라 하지만..
그래도 커피 리필은 탐욕을 부려 보아요 ㅋㅋ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요 근래 리필해주는 곳 못봤어요 ㅎㅎ
이상으로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 ★
『 리치몬드 과자점 』
포스팅을 마칩니다~~
맛집정보
리치몬드 과자점 성산본점
[Tasteem] 1년만의 밀크 빙수 .. 그리고 리필커퓌.. - 리치몬드 과자점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