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과 스달 시세가 떨어지니까 예전에 스팀하고 스달 비쌀때는
피드가 몇분 간격으로 촘촘히 있어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었는데
(지금도 솔직히 다 못읽긴 하지만 ... )
지금은 피드 간격이 몇십문, 새벽에는 조금만 내리면 글이 몇 개 안되네
스팀과 스달의 가격이 스팀에 글을 써야 하는 동기부여(?)와 비례해서 그런가?
가격이 떨어지니까 올라오는 글도 줄고
유니오인가? 요즘에 한창 ICO 하는 것 관심있어 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고 Enlite인가 인스타그램 같은거 해보는 사람들도 많은듯 하네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 다시 스달이 만원가고 이러면 다시 스팀잇이 복작복작 하겠지 ? 연어가 다시 알을 넣기 위해 돌아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