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뇽입니댜 : )
이 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음식 사진으로 돌아오게 되네요~!
또 본의아니게 어떤 스티머분들을 괴롭게 해드리게 될지...
생각만해도...ㅠㅠ 켈켈켘리킼킬킼맄맄ㄹ키맄맄ㅋ리
..죄송합니다 ㅎㅎ
다른 스친(?) 분께서 올리신 버거 사진을 보니
저도 버거가 너무 땡겨서ㅠ 오늘은 버거 사진으로 시작합니댜!
토니버거와 (3) 웨스턴 에비뉴 버거(1) 사진이에요!
저 때만 해도 토니버거란 브랜드가 잘 알려지지 않았고
가격에 비해 정말 양도 많고 해서 잘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살던 곳 근처에 있던 토니버거는 없어진데다가
또 무슨 구설수에..ㅎㅎ... 휘말렸던 것으로 기억이... ☆
정녕 우리나라엔 문제 없는 프랜차이즈란 없는 것일까요....? (갓뚜기?!
치즈닭갈비에요!
오늘 <알쓸신잡> '춘천'편을 봤는데
이런 철판 닭갈비가 아닌 숯불 닭갈비를 보니 또 숯불 닭갈비가 땡기더라고요!
저도 춘천에서 숯불 닭갈비를 먹었는데 정말 신세계였던 기억이 나요ㅠㅠㅠㅠㅠ
가격도 신세계였던게 함정이었지만... ㅎㅎ
제 먹부림 사진에 빠지면 섭섭한 삼겹살 사진입니다!
전부 세 개의 식당에서 찍은 고기 사진이네요~
가운데에 막창 세트가 함께 있는 집은 프랜차이즈 고깃집 연막술 이에요!
저 세트 중에서 막창이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
하지만 무한리필 막창이라기에 너어~무 기대했던 탓인지
저는 그렇게 맛있다곤 못느꼈어요ㅠㅠ 많이 기름지기도 하고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제 주변에는 고깃집을 고르는 기준이 '고기의 질'인 분들이 많던데
사실 저는 이렇게나(!) 먹었지만 고기의 질을 잘 구분하지 못한답니다ㅠㅠ
혹시 고기의 질을 구별하는 방법? 노하우? 가 있으신가요?
너무 느끼하다 싶은 타이밍에 등장하는! 매운 음식입니다 크크
몸짱 쭈꾸미 에서 먹은 쭈꾸미 세트에요
여기에는 고르곤졸라 피자도 포함되어 나오는데
고르곤졸라 피자는 그냥 치즈피자라고 생각하시고 드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 )
고르곤졸라의 함량이 그리 높지 않거든요!
혹시 고르곤졸라의 꼬릿한 맛이 싫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좋아하실 수도 있겠네요!
매운건 별로다! 하시는 분도 있으실테니
면 종류를 골고루 준비해보았어요^0^
짬뽕, 쌀국수, 열무국수 종류별로 있네요!
저는 요즘 왜이렇게 열무국수, 김치말이국수 같은 게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저 열무국수는 안양에 있는 국수집인데요!
정~말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늘상 그냥 지나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가보았어요!
열무국수, 비빔국수 이렇게 해서 3000~3500원 정도씩 지불했는데
아니 국수의 크기가 상당한겁니다ㅠㅠㅠㅠ 사진으로도 감이 오시나요?
게다가 국수가 잔치국수까지 3종류가 나오는거에요! ...ㅁ..뭐지? 하고 있었는데
잔치국수는 서비스라며... 면이 부족하면 말하라며... ☆
엄청난 서비스를 주셨답니다
좋은 마음씨로 주신거라 열심히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에도 또 들려보려 했는데
조금 늦은 저녁시간에만 가도 재료가 다 떨어졌다 하시더라구요!
오늘도 마무리 디저트입니다 : )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셨나요? 즐거운 하루셨길 바라요 ~
저도 대체 제가 찍은 먹부림 사진이 언제쯤 소진될지,
그래서 이 시리즈가 언제쯤이면 뜸~해질지 궁금합니다 ㅋㅋ
다음 이시간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