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은 많지만 정작 제대로 해본것은없는,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 라는 마인드로 지금부터 그많던 꿈들 하나하나 도전하자 라고 마음먹은 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생각보다 길었던 유학생활을 마치고, 올해 초 한국에 다시돌아온 26살 남자입니다. 사실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단 기억보단, 편하게 공부하면서, 잘놀다 왔다 라는 생각이 많이드는데요. 저는 편하게 유학생활을하면서, 친구들과 미래에대한 이야기 혹은 각자의 꿈에대해서 이야기하는것을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어쩌면 캘리포니아 특유의 날씨와 조금은 느긋한 사람들의 성격, 또 생각보다 할만했던 대학생활 덕뿐에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유학생활을 했던것같습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오고, 더이상 학생이아닌 사회인으로서 더이상은 꿈에대한 이야기와 설계는 그만하고, 뭐든 하나하나 부딪치자고 마음을먹고, 어릴때부터 생각해봤던 내 블로그 만들기, 또 대학시절부터 관심이있었던 투자를 실제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투자와 블로그에 대해서 생각을하던중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되고, 또 우연치 않게 스티밋이라는 커뮤니티를 접하게되면서,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앞으로 스티밋에서 활동을하면서, 그동안 미국에서 다녀왔던 여행과 일상들, 또 지금부터 한국에서 하게될 여행과 일상들, 그리고 암호화폐관련된 글들을 포스팅할계획이구요. 앞으로 스티밋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가상화폐에 대한것들도 많이배우고, 또 저만의 투자법과 포트폴리오를 완성시켜나가는게 제 목표입니다.
원래는 TheLogic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여 2달정도 스티밋에서 활동했었는데요. 제가 회원가입당시 아이디랑 닉네임이랑 바꿀수있다고생각을해서 아이디는 로 만들었는데, 활동하다보니 아이디변경이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디와 닉네임이 같아야 활동이 더 편할것같아서 이번에 재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TheLogic 그대로 사용하고싶었지만, 이미 사용하시는 분이있다고해서, 차선책으로 어릴때부터 게임 캐릭터명, 채팅명 등등으로 사용해왔던 ohyea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사용했던
또한 가입한지 2달 밖에 되지않아서요.. 여전히 뉴비로써, 더활발하게 스티밋 커뮤니티에 녹아들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