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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인가 이틀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흑역사다...그냥 혼자 조용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가수나 국민의 인기를 얻은 사회적 저명인사나 연예인인건 똑같은데 왜 주진우 기자나 빌게이츠, 재벌집안 사람들 혹은 지식인들에게 ,
사회적 연예인들에게 팬레터와 선물을 보내면 남들이 황당하게 보고....
무대에서 노래부르고 카메라 앞에서 화보찍는 애들이나 김연아, 박태환 같은 스포츠선수형 연예인들한테 선물과 팬레터를 보내면....당연시되는 걸까.
진짜 개민망하다 으으...
Sns에 공개적으로 해도 되는 것과 삼가야 하는 것을 이번에 배운것같다.
지금도 멘탈이 회복이 안된다....으으
아아....쓰지말걸...또르르
※교훈. 나대는 것도 적당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