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지식없이 델꾸온 제 딸 오레오예요
그래서 시행착오가 많아요
요즘 문제가 너무 짖어요
앞집 윗집 아랫집 문소리만 나도 흥분하고 짖어요
배달시키거나 가스점검등 외부사람들어오면 난리나요
어릴땐 간식과 안아주기 등등 방법을 구사했지만 이 무지한 엄마때문에 더 악화되었답니다.
아파트에 사는데 어쩜 이리도 죄송스러운지...
집에서만 그럼 좋은데 나가서도 그래요
산책시 사람들보면 좋다고 달려가 짖고 차타고 가다가 낑낑거려 창문열어주면 창문밖으로 사람들보고 짖고 제가 욕먹는건 좋은데 레오가 욕먹는거 싫어요...
요즘 흥분하면 업드려를 시키는데 그것도 외부사람 오면 잘 안되요ㅠㅠ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