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야기 하려면 대부분의 고객들은 불편해 하기 마련이다.
이를 보면서 먼저 보험설계사로 일하는 모든 이들은 반성을 해야한다.
보험을 이야기하려면 고객 대부분은 뭔가를 불편 해 하며 자리를 빨리 벗어나려고만 하기때문이다.
이유는 무조건적인 보험을 제안하기때문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보험설계사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형태로 영업을 해 왔다라는 증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험에 대해 우선 중요함과 선택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 보다는 자기가 소속 해 있는 보험사의 상품이 제일 좋다라는 식의 영업과 안내가 고객을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나라는 생각이다.
하짐나 이제는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보험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통해 어느 보험설계사가 오더라도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보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이 아니다. 관심이 없어 어렵고 불편 할 뿐이지 너무도 간단하다.
제일 먼저 보험을 생각할때는 몇 가지만 기억하고 있으면 된다.
첫번째로 나는 ㅇㅇ보험회사의 설계사로 우리 회사 상품으로 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속 된 회사의 상품을 안내하는 설계사와는 이야기 할 필요도 없다.
이유는 많은 보험사가 있고 회사마다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속 된 회사 상품의 장점만 이야기 한다는 것은 고객을 가만하는 행위라 할 수 있다.
다시말하면 소속 설계사의 말만 들으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올바르지 않은 설계사의 70%는 거를 수 있다.
두번째의 간단한 팁은 다음 시간에 다뤄보기로 하고 꼭 기억을 했으면 합니다.
고객이 올바른 전문가를 알아 봐야 수익만 따라 다니는 보험설계사를 키우지 못합니다.